cybersecurity

디지털 운영 복원력 법(DORA)

금융기관의 강력한 사이버보안 조치를 보장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DORA

금융기관의 강력한 사이버보안 조치를 보장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DORA

오늘날의 금융 환경에서 기관들은 디지털 플랫폼, 클라우드 서비스, 제3자 제공업체에 대한 의존도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의존성은 사이버 위협, 공급망 관련 위험과 취약성, 그리고 시장 불안정성과 같은 다양한 리스크를 동반합니다.

단일 사이버 공격이나 시스템 장애만으로도 금융 생태계 전반에 연쇄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을 인식한 유럽연합(EU)은 디지털 금융 패키지(Digital Finance Package, DFP)의 일환으로 디지털 운영 복원력 법(DORA)을 도입하여 사이버보안을 강화하고, 금융기관이 디지털 위기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디지털 운영 복원력 법(DORA)이란?

디지털 운영 복원력 법(DORA)은 유럽 금융 부문 전반에 걸쳐 사이버보안, 정보통신기술(ICT) 리스크 관리 및 운영 복원력을 표준화하기 위해 제정된 EU 규정(Regulation (EU) 2022/2554)입니다.

이 법은 2025년 1월부터 시행되며, EU 내 모든 금융기관 및 그들의 핵심 IT 서비스 제공업체에 적용됩니다. DORA는 기관들이 혼란 상황에서도 이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명확하고 강제적인 요건을 설정함으로써 금융 안정성과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자 합니다.

DORA 준수, 왜 중요할까요?

DORA 법안에 대한 준수는 단순한 리스크 관리 차원을 넘어 법적 의무에 해당합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상당한 벌금과 시정 명령이 내려질 수 있습니다. DORA 준수는 다음과 같은 이점을 제공합니다:

✓ 강력한 ICT 리스크 관리 체계 수립: 사이버보안, 사고보고, 제3자 리스크 관리, 업무 연속성에 대한 표준화된 프레임워크 제공.

✓ 금융 및 시장 안정성 강화: 시스템적인 IT 장애나 사이버 충격 위험 감소.

✓ 제3자 복원력 확보: 주요 ICT 제공업체 또한 동일한 보안 기준 준수 필요.

✓ 소비자 및 투자자 신뢰 제고: 서비스 중단, 데이터 유출, 금융 혼란으로부터 보호.

 

전문가와 상담하기 

DORA의 주요 요소 5가지

DORA는 유럽 금융 부문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통일되고 강제력 있는 프레임워크를 도입하며, 다음의 5가지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복원력을 강화합니다:

  • ICT 리스크 관리: ICT 관련 위험을 효과적으로 식별, 평가 및 완화할 수 있는 강력한 프레임워크, 거버넌스 구조 및 모니터링 체계 수립.
  • 사고 보고: 주요 ICT 사고에 대해 신속한 탐지, 분류 및 내부·외부 보고를 엄격한 기한 내에 수행하도록 의무화.
  • 디지털 운영 복원력 시험: 침투 시험, 스트레스 시험, 위협 기반 침투 시험(TLPT, threat-led penetration testing) 등을 포함한 정기적인 복원력 시험 요구.
  • 제3자 리스크 관리: ICT 서비스 제공업체에 대한 철저한 리스크 평가와 실사, 엄격한 감독 요구.
  • 정보 공유: 금융기관, 규제기관, 사이버보안 전문가 간 위협 정보 공유 및 협력 촉진.

 

DORA, 기업은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2025년 1월부터 DORA 준수가 의무화됨에 따라, 금융기관은 지금부터 디지털 복원력을 강화하고 규제 요건에 부합하도록 체계를 정비해야 합니다.

DORA 준수를 위한 주요 단계:

  1. 디지털 복원력 평가: 현재 사이버보안 상태에 대한 전반적 평가를 통해 ICT 리스크 관리, 사고 대응, 제3자 감독 체계를 DORA 기준에 맞춰 점검.
  2. 준수 로드맵 개발: 명확한 거버넌스, 보안 통제, 보고 체계를 포함한 단계별 이행 계획 수립.
  3. 교육 및 인식 제고: 전 직원 대상 사이버보안 위험, 준수 책임, 사고 대응 프로토콜 교육.
  4. 검증 및 지속적 개선: 정기적인 평가, 감사, 복원력 시험을 통해 지속적인 대응 및 개선.

TÜV SÜD의 DORA 서비스

TÜV SÜD는 수십 년간의 인증, 사이버보안 및 리스크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기관 및 ICT 서비스 제공업체가 DORA 준수를 실현하고 사이버보안과 운영 복원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종합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TÜV SÜD의 종합 DORA 준수 솔루션:

1. 준비도 평가 및 로드맵 개발

  • ICT 리스크 관리, 사고 대응, 업무 연속성에 대한 감사 및 갭 분석 수행
  • 준수 격차 해소를 위한 로드맵 수립

2. 사이버보안 프레임워크 및 리스크 관리 체계 수립

  • ISO 27001 등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보안 전략 수립
  • 위협 탐지, 지속 모니터링, SIEM(Security Information and Event Management) 시스템 구현
  • 취약점 평가 및 침투 시험 수행

3. 사고 탐지, 보고 및 대응 체계 구축

  • DORA의 보고 기한 및 규제 요건에 부합하는 사고 탐지 및 보고 프레임워크 설계
  • 명확한 커뮤니케이션 및 보고 절차를 포함한 사고 대응 계획 개발
  • 사고 분석 및 보고 자동화 체계 도입

4. 업무 연속성 & 복원력 시험

  • 위기 상황 시에도 최소한의 서비스 지속을 위한 전략 수립
  • 스트레스 시험, 모의훈련, 사이버 공격 시뮬레이션 등을 통한 복원력 점검

5. 제3자 리스크 관리 및 공급업체 감독

  • 공급업체 평가 및 공급망 감사 수행
  • 제3자 리스크의 지속적 관리를 위한 모니터링 체계 수립

6. 직원 교육 및 인식 프로그램

  • 모든 직급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사이버보안 교육
  • 경영진 대상 전략적 리더십 교육 제공

 

디지털 복원력을 강화하기 위한 DORA 서비스를 더 자세히 알아보시려면 TÜV SÜD 전문가와 상담해보세요!

 

전문가와 상담하기 

자주 묻는 질문

 

  • DORA는 어떤 조직이 준수해야 하나요?

    DORA 적용 대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금융기관: 은행, 보험사, 투자회사, 결제 서비스 제공업체, 암호자산 서비스 제공업체 등
    • 제3자 ICT 제공업체: 클라우드 서비스, 데이터센터, 핀테크 및 기타 금융기관의 ICT 지원업체
    • EU 외 기업: EU 내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EU 외 소재 기업 또한 적용 대상
  • DORA는 기존 표준과 어떤 관계성이 있나요?

    DORA는 ISO 27001 (정보 보안)ISO 22301 (업무 연속성 관리) 등 기존 프레임워크를 보완합니다. 다만 DORA는 법적 구속력을 가지며, 위협 기반 침투 시험(TLPT), 엄격한 사고 보고 요건 등 EU 금융기관에 특화된 추가 요구사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DORA를 준수하지 않은 기업들은 어떤 불이익이 있나요?

    기준 미준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 금전적 제재: 글로벌 연간 매출의 최대 2% 또는 일일 평균 매출의 1%에 해당하는 벌금 부과 가능
    • 운영 제한: 규제기관은 비준수 서비스의 일시 중단 명령 가능
    • 평판 저하: 제재 공표로 인해 투자자 및 고객 신뢰 저하
  • TÜV SÜD는 DORA 준수를 위한 필수 파트너입니다.

    ★ 엔드-투-엔드 솔루션: 준비부터 실행, 인증까지 전 과정에 대한 포괄적 지원

    ★ 심도 있는 규제 및 보안 전문성: 기술적 사이버보안 역량과 규제 이해도를 겸비한 전문가 지원

    ★ 국제적 권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TIC(시험·인증·검사) 기관으로서 객관적이고 신뢰성 있는 평가 제공

다음

Site Sele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