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한민국 – 글로벌 시험인증기관 TÜV SÜD Korea(티유브이슈드코리아)는 2025년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25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RailLog Korea 2025)’에 참가하여 철도 관련 국내외 인증 및 안전성 평가 역량을 선보였다.
티유브이슈드는 일반철도, 고속철도, 지하철, 경전철 등 전 철도 시스템을 아우르는 글로벌 인증 경험을 기반으로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으며, ▲철도차량 인증 및 안전성 평가 ▲철도 전자·신호시스템 시험 ▲사이버보안 및 기능안전(Functional Safety) 인증 등 다양한 서비스를 소개하였다.
특히,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티유브이슈드코리아는 ‘철도차량 해외수출을 위한 안전성 고려사항’을 주제로 오픈세미나를 개최하며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세미나는 6월 19일 오후 2시부터 A01 오픈세미나장에서 진행되었으며, 국내 기업들이 유럽 시장 진출 시 직면하게 되는 인증 요건과 기술적 과제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였다.
세미나는 하승태 상무의 개회사로 시작되었고, 손승완 차장이 ‘유럽 TSI 안전성 고려사항’을, 양찬석 부장이 ‘철도 사이버보안 요구사항’을 주제로 각각 발표를 진행하며 철도 수출을 고려하는 기업들에게 최신 규제 동향과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티유브이슈드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국내 철도 기술의 경쟁력 향상과 함께 유럽, 중동 등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와 세미나를 통해 보다 많은 기업들이 국제 인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수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티유브이슈드는 전 세계 600명 이상의 철도 전문가와 시험소를 기반으로 프로젝트의 전 주기에서 신뢰성 있는 시험 및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독일 본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유럽 Notified Body(NoBo), Designated Body(DeBo), Assessment Body(AsBo) 등 공인기관으로서의 다수 역할을 수행하며, 글로벌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티유브이슈드코리아는 국내외 철도 산업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넓히고, 한국 철도 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Press-contact: 김혜원 과장
Open seminar: 철도차량 해외수출을 위한 안전성 고려사항
개회사 | 하승태 상무
Open seminar: 철도차량 해외수출을 위한 안전성 고려사항
유럽 TSI 안전성 고려사항 | 손승완 차장
Open seminar: 철도차량 해외수출을 위한 안전성 고려사항
철도 사이버보안 요구사항 | 양찬석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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