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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ÜV SÜD,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과 업무 협약 체결

TÜV SÜD와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SDV 전장부품의 사이버보안 및 자율주행분야 협업 강화를 위한 협약 체결

TÜV SÜD와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SDV 전장부품의 사이버보안 및 자율주행분야 협업 강화를 위한 협약 체결

TÜV SÜD,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과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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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험인증기관 TÜV SÜD Korea가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과 SDV 전장부품의 사이버보안 및 자율주행 분야 협업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모빌리티 산업이 SDV 기술로 전환됨에 따라 경쟁력 확보를 위해 양 기관이 보유한 사이버보안, 자율주행, 커넥티드, 검증 및 평가 등의 분야에서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새로운 가치 창출을 통한 양 기관의 동반성장과 기업지원 역량을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SDV로 전환됨에 따라 사이버보안 기술의 중요도가 커지고 있으며, 기업들은 사이버보안 국제 기준에 따라 컴플라이언스를 입증하고 보안 감사 규정을 준수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 속에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SDV 전장부품 사이버보안 평가를 위한 인프라, 맞춤형 교육 및 인력양성 등 다양한 지원이 필요하다.

TÜV SÜD 그룹은 1866년에 설립된 인증 기관으로, 전 세계 약 50개국에서 26,000명 이상의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다. 특히 TÜV SÜD Korea는 1992년 한국에 진출한 이래 전문 기술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자율주행과 사이버보안 기능 안전 인증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자랑하고 있다.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은 TÜV SÜD Korea와 업무협약을 통해 정보 및 인적교류를 시행하고 현재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지원을 통해 수행 중인 SDV지향 구동/안전 전장부품 사이버 보안 평가센터 구축 사업에 협력하여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로 협의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협력 분야는 

  • SDV 전장부품의 사이버보안과 자율주행 분야 정보 및 인적교류
  • 커넥티드 모빌리티 SW 공급망 안정화와 유럽 수출지원을 위한 CE 인증 대행기관 지정
  • 공동 연구 및 수행 등을 통해 기업지원 체계 구축 협력
  • 자율주행, 사이버보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의 인력양성 교육 등

의 내용을 포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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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contact: 김현진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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