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제도 개선을 위한 업무협력 네트워크 구축
검사제도 개선을 위한 업무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난 4일, 글로벌 시험인증기관인 TÜV SÜD(티유브이 슈드)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 4일 독일 뮌헨에서 ‘검사 제도 기술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국 검사기관의 보일러 및 압력용기 관련 전문지식과 기술교류를 통해 검사절차와 기술기준에 대한 차이점을 파악하고 상호 간 제도를 이해하는 등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개최됐다.
또한, 양 기관의 검사업무 전문가들이 참여해 검사 신기술에 대한 내용을 공유했다. 향후 ▲검사제도 개선을 위한 상호 협력 ▲전문 분야 정보 및 인적 교류 ▲기술자문‧전문 검사기술 교육 위탁 등을 위한 업무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상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은 “양측의 기술교류는 한국의 안전한 에너지 사용과 공급을 위해 중요하다”면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양국의 검사제도 발전을 위해 향후에도 기관간의 지속적인 협력과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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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contact: 김현진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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