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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ÜV SÜD, 희망조약돌에 자립준비여성 주거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

세계 여성의 날 맞아 자립준비여성의 주거독립을 위한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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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험인증기관인 TÜV SÜD가 국내 NGO 단체 희망조약돌에 자립준비여성의 주거독립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7일 알렸다.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해 TÜV SÜD Korea는 많은 여성의 사회 참여를 응원하고 시설보호가 종료된 여성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TÜV SÜD Korea가 전달한 기부금은 자립준비여성의 주거지원 사업에 활용된다. 자립준비여성이란,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시설, 가정위탁 등에서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돼 시설 퇴소와 같은 자립에 나서는 여성을 일컫는다. 이번 기부금은 자립준비여성의 첫 주거 독립과 입주에 필요한 필수 가구, 주방가전, 기타 생활용품 등 구입을 지원하는 주거지원 사업에 활용된다.

TÜV SÜD Korea 서정욱 대표이사(사진 왼쪽)는 “성평등을 실천하고, 우리 사회 다양한 구성원의 사회 참여를 지지하는 TÜV SÜD가 첫 독립에 나서는 자립준비여성들을 지원해 기쁘다”며 “자립준비여성들에게 첫 독립의 기억이 두려움과 걱정보다는 설렘과 희망으로 가득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희망조약돌 이재원 사무총장(사진 오른쪽)은 “사회적관계망이 취약한 채로 독립하는 자립준비 여성을 위해 손길을 내밀어준 TÜV SÜD Korea에 감사하다”며 “희망조약돌도 TUV SUD Korea와 함께 자립준비 여성들이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경기도 안양시에 있는 희망조약돌 본사에서 지난 6일 진행됐다. TÜV SÜD Korea 서정욱 대표이사와 희망조약돌 이재원 사무총장 및 임직원이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했다.

TÜV SÜD 는 1866년에 설립됐으며, TÜV SÜD Korea는 1994년 한국 법인 설립 이래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TÜV SÜD Kore는 다양성을 지지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해왔다.

Press-contact: 최유리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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