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분야에 대한 CARAT 자격
디스플레이 분야에 대한 CARAT 자격

글로벌 시험 인증 기관 TÜV SÜD Korea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에 디스플레이 분야 '지정 시험소(CARAT)'자격을 했다고 부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신규 인정 분야는 ▲광생물학적안전성 ▲레이저광원안전성 ▲블루라이트(Bluelight) ▲플리커, 적부판정·기록(Flicker,PstLM‧SVM) ▲아이세이프(Eyesafe)2.0 ▲플리커 퍼센트(Flicker Percent , FP) ▲플리커 인덱스(Flicker Index, FI) 등 디스플레이 7개 시험 분야다.
TÜV SÜD는 1856년 설립 이래 국가별 시험·검사·인증·평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독일 대표 시험인증기관이다. TÜV SÜD 운영 CARAT 프로그램은 디스플레이, 전기전자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제품에 대한 엄격한 시험, 인증 절차를 거쳐 안전성과 신뢰성을 보장하는 국제 표준인증제도이다.
TÜV SÜD는 KTC와 디스플레이 성능인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국내 디스플레이 기업들의 해외인증 취득 편의성 증대와 객관화된 품질관리로 글로벌 경쟁력 향상이 기대된다.
TÜV SÜD는 향후 KTC와 긴밀하게 협력해 디스플레이 분야를 넘어 산업 전 분야의 시험인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Press-contact: 김현진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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