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화 및 지속가능성 분야의 상호협력 기대
디지털화 및 지속가능성 분야의 상호협력 기대

지난 20일, TÜV SÜD와 숭실대학교는 서울시 동작구 숭실대학교 베어드홀에서 디지털화, 지속가능성 분야의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서정욱 TÜV SÜD Korea 대표이사는 "미래 세대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어가며 기업과 사회의 안전한 디지털화를 지원하는 티유브이 슈드가 차세대 인재를 육성하는 숭실대학교와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장범식 숭실대학교 총장은 "숭실대의 강점인 IT 분야에서의 협력으로 양자간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TÜV SÜD와 숭실대학교는 자율주행, 사이버보안, 기능안전, 스마트빌딩/홈, 인더스트리 4.0과 같은 디지털화 분야와 지속가능한 에너지, 지속 가능한 제품, 탄소관리, 신 모빌리티 등 지속가능성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디지털 및 지속가능 기술의 적용에 대한 심도있는 지식 창출을 위한 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Press-contact: 오경진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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