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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ÜV SÜD-숭실대학교 공동개최, '탄소감축, 청정에너지 전환가속화 및 안전관리 방안에 관한 세미나' 성료

지난 20일, TÜV SÜD는 숭실대학교와 공동 주최한 "탄소감축, 청정에너지 전환 가속화 및 안전관리 방안"에 대한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TÜV SÜD는 숭실대학교와 공동 주최한 "탄소감축, 청정에너지 전환 가속화 및 안전관리 방안"에 대한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TÜV SÜD와 숭실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탄소감축, 청정에너지 전환 가속화 및 안전관리 방안"에 대한 세미나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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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세미나에서는 수소, ESG, 바이오폐기물, 공인인증기관 주제 관련 4개의 세션이 진행되었다.  특히 TÜV SÜD Korea의 전문가가 직접 세션 연사로 참여하여 큰 주목을 받았다.

세션 1에서는 박성훈 숭실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가 바이오 폐기물을 활용한 기능성 복합소재 개발 및 응용에 대해 발표하였다.

세션 2에서는 허문범 TÜV SÜD Korea IS-GES 차장이 철도부지 내 수소생산, 충전시설 안전성 확보 및 안전의식 평가를 주제로 세션을 진행했다. 허문범 차장은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지정한 수소안전 커뮤니케이터로서 국내외 수소 관련 규정에 대한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행으로 청중의 눈길을 끌었다.

이후 세션3에서는 김환수 TÜV SÜD Korea IS-GES 과장이 온실가스 인증, 검증 관련 트렌드와 방법을 소개하였다. 온실가스 검증, 그린수소 인증, RBA 공급망 실사 분야의 전문가인 김환수 과장은 ESG과 온실가스 관련 최신 동향을 공유하였다.

마지막으로 세션4에서는 정원재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장이 적합성 평가체제와 공인검증기관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앞으로도 TÜV SÜD Korea는 탄소감축, 에너지 전환 등 업계의 현안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Press-contact: 오경진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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