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ÜV SÜD-휘경공업고등학교, 전기차 정비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TÜV SÜD(티유브이 슈드)는 휘경공업고등학교와 독일 규격과 실무에 기반한 고전압 전기차 안전 교육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5일, TÜV SÜD(티유브이 슈드)와 휘경공업고등학교는 서울 휘경공업고등학교에서 고전압 전기차 안전 교육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서정욱 TÜV SÜD Korea 대표이사, 정태철 휘경공업고등학교 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독일 규격과 실무에 기반한 전기자동차 고전압 관련 안전기준을 정립하자는 공동의 목표를 바탕으로 이번 협약을 진행했다. 이 협약을 통해 휘경공업고등학교는 TÜV SÜD의 전기차 고전압 안전교육 레벨2와 레벨3를 위한 교육장과 교육시설을 제공한다. 또 TÜV SÜD는 휘경공업고등학교 교사와 학생들에게 전기차 고전압 안전교육 레벨1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정욱 TÜV SÜD Korea 대표이사는 “TÜV SÜD와 휘경공업고등학교가 올해 산학협력을 확대하여 기쁘다”며, “TÜV SÜD는 미래의 전기차 전문가 양성을 통해 고전압 관련 안전기준의 정립과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전압 전기차 안전 교육 일정을 확인하려면 TÜV SÜD Korea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Press-Contact: 안선영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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