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ÜV SÜD, CJ제일제당과 지속가능 비즈니스 업무협약 체결

생분해성 플라스틱, 식품 포장재, 공급망 관리, 화학물질 관리 및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상호 협력 기대

생분해성 플라스틱, 식품 포장재, 공급망 관리, 화학물질 관리 및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상호 협력 기대

독일의 대표적인 시험인증기관 TÜV SÜD는 지난 29일, CJ제일제당과 지속가능 비즈니스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CJ제일제당의 R&D 허브인 CJ블로썸파크가 TÜV SÜD로부터 생분해도 지정시험소 (ACT Lab) 자격을 획득했다. 이를 통해 시작된 협력을 확장하여 TÜV SÜD와 CJ제일제당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동반체로써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TÜV SÜD와 CJ제일제당은 생분해성 플라스틱, 식품 포장재, 공급망 관리, 화학물질 관리 및 지속가능 경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스마트 물류 분야에서도 기계 안전, 로봇 안전, IoT/OT 안전 및 기능안전을 포함한 스마트 팩토리 안전 위험 분석 등에 대해 협력할 예정이다. 

이에 양사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공동의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며, 산업생태계에 대한 혁신적인 해결책을 제공함으로써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성과를 창출하게 될 것이다.

서정욱 TÜV SÜD Korea 대표이사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원의 효율적 사용 등 지구의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책임 있는 행동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TÜV SÜD는 이번 CJ제일제당과의 협력을 통해 양사가 함께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하며,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청사진을 그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것은 단순한 MoU 체결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룩하기 위한 우리 모두의 약속이다." 라고 밝혔다.

이승진 CJ제일제당 White BIO 경영리더는 “CJ제일제당은 ‘Nature to Nature’라는 슬로건 아래 생분해 바이오 소재 ‘PHA’ 사업화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발판 삼아 양사가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TÜV SÜD는 독일의 대표적인 글로벌 시험인증기관으로서 전문가 그룹을 통해 광범위한 산업의 기업들에게 지속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친환경 제품 개발, 에너지 절약, 환경 오염 감소와 같은 지속가능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데 기여하고 있다.

Press-contact: 오경진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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