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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th Oct 2020

TÜV SÜD, 유럽 최대 규모 배기가스 시험소 개소

독일의 대표적인 시험인증기관 TÜV SÜD 독일 슈투트가르트 인근 하임스하임 지역에 배기가스 시험소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2년의 건설 기간과 2천만 유로 (한화 270) 이상의 투자로 건설된 시험소는 독립 시험소로는 유럽 최대 규모다. TÜV SÜD 시험소를 통해 전세계 자동차 시장 진입 필요한 형식 승인 위한 모든 유형의 기가스 시험 서비스를 제공. 하이브리드 전기 순수 전기차의 기가스 시험 포함된다.

TÜV SÜD 모빌리티 사업 총괄 패트릭 프루(Patrick Fruth) 대표이사는 “TÜV SÜD 새로운 모빌리티 파워트레인 센터는 유럽 최대 규모의 독립 시험소이자 TÜV SÜD 배기가스 시험소 네트워크의 중심. 이를 통해 TÜV SÜD 모빌리티의 미래를 형성하는 기여 소감을 밝혔.

신규 시험소에서는 디젤, 가솔린, 하이브리드 전기차(HEV) 또는 순수 전기차 (EV)의 배기가스 및 환경 적합성을 비교할 수 있다. 시험은 차량 개발 영역 내 시험뿐만 아니라 국제 표준 및 인증 법규, 생산 적합성 (CoP) 시험에 따른 형식 승인 시나리오를 포함한다. 이로써 TÜV SÜD는 신규 시험소를 거점으로 글로벌 차량 제조업체들이 독일, 미국, 중국, 한국과 같은 주요 시장을 포함해 전세계 자동차 시장 진출에 필요한 모든 차량 승인 서비스를 지원한다. 프루 대표이사는 “전세계 자동차 업계 요구사항과 법적 규제가 보다 엄격해지고 있다. TÜV SÜD는 업계 파트너로서 성공적인 해외 시장 진출만 아니라 하이브리드 전기차 및 순수 전기차와 같은 미래 기술로의 전환을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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