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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ÜV SÜD Korea, EV 트렌드 코리아 2019에서 고전압 전기차 안전교육 필요성 강조

TUV SUD Korea at EV Trend Korea for EV training

TÜV SÜD Korea는 지난 5월 3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대표 친환경 자동차 전시회 'EV 트렌드 코리아 2019'에 연사로 참여하여 '고전압 전기차 안전교육의 필요성'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 날 부대행사로 마련된 전기차, 수소차, 배터리, 충전 기술 컨퍼런스 'EV 트렌드 세미나'에는 약 100여명이 참석하여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TÜV SÜD Korea 김태훈 강사는 '고전압 케이블의 구조', '전기 구동장치가 장착된 최근 차량에서 고전압 자격을 취득하는 목적'등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소개했다. 김태훈 강사는 "고전압 전기차는 기본적으로 인체에 무해하고 안전하지만 조건에 따라 차량 정비사, 엔지니어 등에게는 매우 위험할 수 있으며 고전압 관련 사고 발생 시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이에 대한 안전교육 이수는 필수다."라고 고전압 전기차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TÜV SÜD Korea는 독일 법규를 기반으로 한 고전압 전기차 안전교육 Level 1과 Level 2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전기차 유관산업 종사자라면 누구나 알아야 할 기초과정으로 구성된 Level 1 교육의 경우, 전기적 활동이 없는 상태에서의 작업으로 진행되며, Level 2 과정은 중급과정으로 자동차 업계 R&D 개발자 및 연구원, 부품개발 종사자, 정비기술자 등에게 필요한 교육 내용을 담고 있다. 자세한 커리큘럼 및 교육 일정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ÜV SÜD Korea Academy 교육 과정 보기

Press contact: 안선영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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