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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ÜV SÜD Korea, KTL과 철도부품기업 유럽 수출 지원 위해 업무협약 체결

2019년 5월 29일, TÜV SÜD Korea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국내 철도부품기업의 유럽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KTL 서울 분원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식은 TÜV SÜD Korea 대표이사 볼프강 호크(Wolfgang Hock), KTL 정동원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TÜV SÜD Korea와 KTL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국내 철도 부품기업의 수출지원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 추진, 양 기관간 시험성적서 상호 인정, 기술정보 교류 등 실질적인 전문 기술지원 서비스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의 시험성적서 상호인정 기술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국내 철도부품기업의 해외인증 획득 및 시장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정동희 KTL 원장은 "그동안 KTL은 국내 유일 공공시험인증기관으로 국내 철도부품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철도부품 장치의 적합성 검증기술을 꾸준히 연구개발해 왔다."며 "앞으로 KTL에 축적된 적합성 검증기술과 TÜV SÜD Korea와의 기술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철도부품기업의 기술개발 및 해외진출에 필요한 인증지원을 보다 원활하고 신속하게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TÜV SÜD Korea는 2018년 11월, TÜV SÜD Rail이 독일 최초로 철도 차량에 대한 독일 국가 지정 기관 DeBo(Designated Body)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TÜV SÜD Rail은 유럽 공통 요구사항에 대한 기술 평가 기관 NoBo(Notified Body)와 DeBo의 조건을 모두 갖추게 되었다.

TÜV SÜD Korea, KTL과 철도부품기업 유럽 수출 지원 위해 업무협약 체결

Press contact: 안선영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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