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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ÜV SÜD Korea, 스마트제조혁신센터(SMIC) 멤버쉽 회원으로 가입

TÜV SÜD Korea는 지난 3월 27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스마트 공장·자동화 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에서 열린 '스마트제조혁신센터(이하 SMIC)' 멤버십 체결식에 참여했다. 이로써 TÜV SÜD Korea는 LG CNS, 지멘스, 현대 로보틱스 등의 기업과 함께 SMIC의 멤버십 회원으로 가입되었다.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국내외 스마트팩토리 선도기업 및 기관들이 미래 스마트제조에 대한 해법을 찾고자 설립한 단체이다.

다음 날인 28일 오후, TÜV SÜD Korea의 아라냐 사카(Aranya Sarka)가 '스마트 제조의 보다 빠른 채택 유도: 한국-독일 협동 자산 관리 쉘(Asset Administrator Shell)'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TÜV SÜD Korea는 2016년부터 전자부품연구원(KETI)와 함께 긴밀한 연구협력을 통해 자산관리 쉘 레퍼런스 테스트베드를 설계했으며, 이를 통해 산업용 컴포넌트를 위한 자산 관리의 여러 측면을 연구하고 자산관리 쉘을 개발하고 있다.

이 날 연사로 나선 아라냐는 "KETI와 TÜV SÜD Korea는 산업용 컴포넌트 자산관리 셀을 개발하고 다양한 측면을 검토하는 참조 키트를 설계하기 위해 협력해왔습니다. TÜV SÜD Korea와 KETI 두 기업이 시작한 프로젝트이지만 서로 다른 조직의 폭넓은 지원으로 모두 실제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고 말했다.

한편 TÜV SÜD Korea는 작년 1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SK텔레콤, 스마트제조혁신센터가 주관하는 '5G 기반 스마트팩토리 얼라이언스'에 해외인증기관 최초로 합류한 바 있다.

TUV SUD Korea joins SMIC membership

Press contact: 안선영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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