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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ÜV SÜD, 2019 서울모터쇼 국제컨퍼런스서 자율주행 규제 정책과 기술적 과제들 전망

TÜV SÜD가 지난 4월 2일(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서울모터쇼 국제컨퍼런스에서 ‘안전한 자율주행 기술개발: 규제정책과 기술적 과제들(Safe and Secure Autonomous Driving: regulatory and technological challenges from the perspective of a technical service)’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약 1,400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2019 서울모터쇼 국제컨퍼런스는 ‘생각하는 자동차, 혁신의 미래’ 라는 주제 아래 국내외 6명의 분야별 전문가가 자동차 산업의 발전방향과 미래 자동차의 비전 및 새로운 패러다임을 공유했다.

자율 주행 및 연결성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기술 서비스의 핵심 분야로 손꼽히는 차량 안전검사에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자율주행 주제 연사로 참여한 TÜV SÜD 글로벌 자율주행사업 부문장 후셈 압델라티프 박사는 “안전에 대한 요구 사항이 증가함과 동시에 차량 시스템이 복잡해지면서 차량의 개발과 생산 전단계에 걸쳐 정기적으로 규제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질 것이다. TÜV SÜD는 독일 PEGASUS 및 싱가포르 CETRAN 프로젝트를 통해 산업 및 규제당국과 협력하여 자율주행과 커넥티드 주행 시험 방법을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9서울모터쇼 국제 컨퍼런스는 서울 모터쇼의 부대 행사로 4월 2일 일산킨텍스 제2전시장 6홀에서 진행됐다. 컨퍼런스에는 독일 만하임응용과학대 응용경영연구소장 Winfried Weber, 스탠포드대학 자동차연구소 센터장 Stephen Zoepf, 국민대 유지수 총장, 한국자동차디자인협회장 리처드 정, PAL-V 아시아 담당 부사장 Remco Verwoerd가 연사로 참여했다. 서울 모터쇼는 1995년부터 2년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61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모터쇼다.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등이 후원하며 3월 29일부터 10일간 개최된다.

TUV SUD at Seoul Motor Show 서울 모터쇼 2019

Press contact: 안선영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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