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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ÜV SÜD Korea, 4차 산업 기반 선진 원전 해체 기술 국제 워크숍 참가

지난 11월 29일,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 회의실에서 4차 산업 기반 선진 원전 해체 기술 국제 워크숍(International / Regional Workshop on 4th Industry - based Advanced Nuclear Decommissioning Technologies)이 개최되었다.

한양대학교 원전 해체 연구센터, 한국연구재단 원자력 선진기술 연구센터, 원전 해체 산업 기술 연구 조합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원전 해체 폐기물 처리 및 감용과 효과적 관리뿐 아니라, 해체 산업과 4차 산업을 접목하기 위해 국내외 산업계, 학계, 연구계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정보를 교류했다.

이 날 워크숍에는 티유브이슈드 코리아 Industry Service팀의 헬게 크노베(Dr. Helge Knobbe) 본부장이 연사로 참석하여 "Latest Trends in Decommissioning in Germany and the EU"를 주제로 연설을 진행했다.

크노베 박사는 발표를 통해, 독일의 사용 후 핵연료 처리 등의 사례 및 해체 공정에서 응용되는 3D 레이저 스캔에 대해 설명했으며, 프라운호퍼 연구소 산하에서 관련 산업 및 연구기관들의 협력으로 진행되는 "유해환경에서의 로봇 시스템, 방사능 특성과 제염을 위한 로봇 활용에 관한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많은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티유브이슈드 코리아는 해체를 포함한 원전의 모든 라이프 사이클에 걸친 기술자문을 진행하고 있다. 독일의 원자력 에너지법에 의해 기술 지원 기관(TSO)으로 지정되어 50여 년 동안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규제 기관, 운영자, 제조사를 위한 안전 분석, 스트레스 테스트, 가동 중 검사, 안전성 평가, 해체 인허가 문서 준비 및 해체/분해 기술, 방사선 방호, 사용 후 핵연료, 방폐물 처리, 노후 원전 관리 등 기술적 서비스 및 워크숍, 트레이닝을 제공한다.

Workshop on nuclear decommissioning technologies

Press contact: 안선영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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