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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ÜV SÜD, 자율주행 관련 독일 정부 과제 페가수스 프로젝트 발표


지난 13일-15일 일산 킨텍스에서 Automotive Testing Expo 2018이 치뤄졌습니다. 공식 후원사 TÜV SÜD는 14일 오후 2시 45분  “고도의 자율주행 시스템 인증을 위한 시나리오 기반 시험 방법론 (Scenario-based testing for approval of highly automated driving systems)”을 소개했습니다.

자율주행 및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을 총괄하고 있는 후셈 압델라티프 (Houssem Abdellatif) 박사는 TÜV SÜD Korea 오중석 차장과 함께 독일 국책 과제 페가수스 프로젝트에서 개발하고 있는 자율주행 차량 시험 방법론에 관해 발표했습니다. 독일연방 경제에너지부(BMWi)가 주관하는 페가수스 프로젝트에는 독일자동차산업협회 (VDA) 및 뮌헨공과대학(TUM)과 아우디, 다임러, 보쉬 등 16개 완성차 기업이 협력하여 진행되고 있습니다. 시험인증기관으로서는 유일하게 참여하고 있는 페가수스 프로젝트에서 TÜV SÜD는 자율주행 차량의 안전성 및 보안성을 보장하고 인증하기 위한 제반 법적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한국 제조사들의 높은 관심으로 발표장에는 많은 방문객들이 자리했습니다. 압델라티프 박사는 “자율주행 시스템 인증을 위한 시나리오 기반 시험 방법론에 대한 한국 제조사들의 높은 관심에 감사한다. 한국의 자율주행 차량 시험인증 방법 개발에 있어서도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

압델라티프 박사는 한국 방문 동안 정부 산하 기관 및 다양한 한국 제조사를 만나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는 부분에 관해 논의했습니다.

Press-contact: 안선영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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