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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ÜV SÜD와 한국환경공단, 자동차 배출가스 시험분야 협력관계 인정 서명식 진행

MoU between K-eco and TUV SUD for emission

TÜV SÜD와 한국환경공단이 2월 9일 양 사간 협력관계를 인정하는 서명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2014년 MoU를 체결한 이후 양 사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고, 자동차 배출가스 시험분야에서의 협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환경공단 신동석 기후대기본부장을 비롯해 이준기 환경인증검사처장, 볼프강 혹(TÜV SÜD Korea CFO), 파스칼 마스트(TÜV SÜD 글로벌오토서비스 Emission총괄) 등 양 사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 행사에서 TÜV SÜD는 2016년 환경공단과 한국과 독일에서 진행한 자동차배출가스 상호비교시험 (Round Robin Test)의 결과도 함께 공유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TÜV SÜD와 환경공단은 앞으로도 자동차배출가스 분야에서 더욱 활발히 협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신동석 기후대기본부장은 “전 지구적으로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현상들이 나타나고 있고, 미세먼지와 같은 도시오염 문제 역시 증가하고 있다.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동시에, 관련 규제도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본다. 이 같은 추세에서 양쪽 기관이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파스칼 마스트씨는 상호비교시험을 위한 환경공단 및 TÜV SÜD엔지니어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유럽에서 진행할 새로운 배출가스 시험에서도 환경공단과 성공적으로 협력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습니다.

Press contact: 안선영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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