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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ÜV SÜD Korea, 삼성서울병원·삼성융합의과학원과 스마트헬스 분야 협력 MOU 체결

MoU with Seoul Medical Center

TÜV SÜD Korea가 지난 5월 12일 오전 11시 서울삼성병원 5층 대회실에서 삼성서울병원 및 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과 스마트헬스 분야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MOU 협약식에는 권오정 삼성서울병원장, 임효근 삼성융합의과학원장, TÜV SÜD Korea 스테판 렌취 사장, TÜV SÜD 피터 하벨 의료기기부문 총괄 본부장 등 세 기관의 주요 인사가 참석하여 협약서에 서명하였습니다.

이번 MOU 협약은 각 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스마트헬스케어 분야의 기술표준 수립을 포함한 디지털헬스케어 R&D시스템 인증 분야에 대한 다양한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체결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스마트헬스 의료기기 제품의 최종 승인을 위한 검증 및 유효성 검토 ▲제품 개발 초기 단계에서 관련 규제 및 안전 문제를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 ▲새로운 의료기기 기술의 적합성 평가를 위한 데이터 베이스 및 노하우 구축 ▲삼성융합의과학원 교육프로그램 협력 등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권오정 삼성서울병원장은 “이번 세 기관의 스마트 헬스분야 협력이 삼성서울병원이 아시아 디지털헬스 기술표준화 허브 기관으로 도약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는 디지털 기반의 의료 혁신을 통해 최상의 환자 치료를 제공 할 수 있을 것”이라고 MOU 체결 소감을 밝혔습니다.

삼성서울병원은 1994년 개원 이래 지난 20년 동안 NCSI (국가고객만족도) 14회 1위, KCSI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16회 1위, KS-SQI (한국서비스품질지수) 12회 연속 , 총 13회 1위, 브랜드스타 12년 연속 병원 부문 1위에 선정된 국내 대표적인 의료기관입니다.

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SAIHST)은 2011년 설립되어 임상의학 및 의료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임상의학의 기초부터 의료기기산업, 임상연구, 인허가제도 관련 분야까지 의과학분야를 종합적으로 연구, 교육하는 기관입니다. 이번 3자간 업무협약으로 티유브이슈드코리아와 다양한 실습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로 글로벌 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창립 150주년을 맞은 TÜV SÜD는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 850개 이상 지역에 사무소 및 시험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 법인인 TÜV SÜD Korea는 1994년 설립되어 의료 산업 분야에서 가장 신뢰받고 있는 국제적 기술표준 인증기관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시험, 인증, 검사, 교육, 지식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Press contact: 안선영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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